나의 홍콩
EP 01 · 나의 홍콩
빅토리아 항구, 바다부터
홍콩의 얼굴은 바다에 있다. 붉은 돛, 스카이라인, 밤의 불빛 — 첫 정류장은 바다.
해안 길, 건너편 항구 스카이라인.
홍콩의 얼굴은 바다에 있다. 붉은 돛, 스카이라인, 밤의 불빛 — 첫 정류장은 바다.
01 · 바다부터
홍콩에서 첫일: 바다를 보라. 빅토리아 항구가 이 도시의 얼굴이다.

02 · 해안 보드워크
낮 보드워크: 건너 빌딩이 한 줄, 바람이 구름을 느리게 민다.

03 · 붉은 돛
붉은 돛 정크가 천천히 지나간다 — 살아 움직이는 엽서. 홍콩의 고전 프레임.

04 · 화물선과 부두
화물선이 드나들고 부두는 바쁘다. 이 도시는 이 바다로 자랐다.

05 · 밤의 바닷가
밤이 되면 해안이 얼굴을 바꾼다. 네온이 켜지고, 불빛이 물에 앉는다.

06 · 불빛
불빛이 잔물결과 함께 흔들린다. 홍콩은 붐비고 빠르고 비싸다고들 한다 — 해안에서 몇 분은, 바람이 느리다.

07 · 맺음
홍콩에 오면 첫 정류장을 쇼핑몰로 두지 마라. 바다부터. 왜 많은 사람이 와서 떠나기 싫어하는지 알 것이다.

BGM: "Dream Culture" by Kevin MacLeod (incompetech.com), CC BY 4.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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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EP 01빅토리아 항구, 바다부터홍콩의 얼굴은 바다에 있다. 붉은 돛, 스카이라인, 밤의 불빛 — 첫 정류장은 바다.
- EP 02다시 도심: 골목, 음식, 사람바다를 본 뒤 도심으로. 훈제 덮밥, 거리 벽화, 해안의 가족 등 — 그게 홍콩의 속이다.